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에 걸려 요양급여를 받고 있는 휴업기간 동안 근로자의 생계보장을 위해 임금 대신 지급하는 보험급여를 말합니다.

 
 

-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할 것 : 통원치료 및 자택요양도 포함
- 4일 이상 휴업할 것 : 휴업초일부터 휴업급여의 대상임
- 입금을 받지 못할 것 : 요양 중에 취업사실이 있으면 미지급

 
 

1일당 지급액은 평균임금의 100분의 70에 상당하는 금액

 
저소득 근로자의 휴업급여액

- 1일당 휴업급여 지급액이 최저 보상기준 금액의 100분의 80보다 적거나 같 으면 그 근로자에 대하여는 평균임금의 100분의 90에 상당하는 금액
- 평균임금의 100분의 90에 상당하는 금액이 최저 보상기준 금액의 100분의 80보다 많은 경우에는 최저 보상기준 금액의 100분의 80에 상당하는 금액
- 휴업급여 지급액이 최저임금법에 따른 시간급 최저임금액에 8을 곱한 금액 보다 적으면 그 최저임금액

 
고령자의 휴업급여

- 감액기준

연령

지급액

61세

1일당 휴업급여 지급액 × 66/70

62세

1일당 휴업급여 지급액 × 62/70

63세

1일당 휴업급여 지급액 × 58/70

64세

1일당 휴업급여 지급액 × 54/70

65세 이후

1일당 휴업급여 지급액 × 50/70

- 감액예외 : 61세 이후에 취업 중인 자가 업무상의 재해로 요양하거나 61세 전에 업무상 질병으로 장해급여를 받은 자가 61세 이후에 그 업무상 질병으로 최초로 요양하는 경우 2년간 감액을 유예 합니다.

 
 

요양 또는 재요양을 받고 있는 근로자가 그 요양기간 중 일정기간 또는 단시간 취업을 하는 경우에는 그 취업한 날 또는 취업한 시간에 해당하는 그 근로자의 평균임금에서 그 취업한 날 또는 취업한 시간에 대한 임금을 뺀 금액의 100분의 90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급합니다.

 
추가요양의 요건

1. 요양 중 취업 사업과 종사 업무 및 근로시간이 정해져 있을 것
2. 그 근로자의 부상ㆍ질병 상태가 취업을 하더라도 치유 시기가 지연되거나 악화되지 아니할 것 이라는 의사의 소견이 있을 것

 

- 취업시간에 해당하는 부분휴업급여액: 당해 휴업급여 산정에 적용되는 평균임금에서 취업한 날 또는 시간에 대한 임금을 뺀 금액의 90%를 지급
- 미취업시간에 해당하는 부분휴업급여액: 1일당 휴업급여 관한 지급액에 8시간에 대한 취업하지 못한 시간의 비율을 곱한 금액을 지급
- 부분휴업급여액 = 취업시간에 해당하는 부분휴업급여액 + 미취업시간에 해당하는 부분휴업급여액

 

휴업급여청구서에 진단서, 재해발생한 달 포함 이전 4개월간의 임금대장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됩니다. 휴업급여청구서는 총3부를 작성하여야 하며 근로복지공단, 사업자, 의료기관에 제출하여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