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자가 업무상 상에 의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린 경우 당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보험급여를 말합니다. 단, 4일이상의 요양이 필요할 때에만 지급됩니다.

 
 
원칙 : 현물급여

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에 걸린 경우 치유될 때까지 소요되는 비요일체를 부담하지 아니하고, 근로보지공단에 설치된 보험시설 또는 지정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.

 
예외 : 현금급여

- 비지정 의료기간에서의 응급진료비
- 약제 또는 진료재료와 의지 기타 보철구의 지급?간병?이송비용
- 산재환자가 용양신청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의료기관에서 요양 받은 경우의 진료비
- 사업장이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재해를 당한 근자자의 요양비
- 통원요양 승인 이전의 약제비

 
 

요양급여로서 행해지는 요양은 재해근로자의 가득능력의 손실을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이를 위한 필요하고 적절한 모든 치료가 포함됩니다.
- 진찰
- 약제 또는 진찰재료와 의지 기타 보철구의 지급
- 처치, 수술 기타의 치료
- 의료시설에의 수용
- 간병, 이송 등

 

 

재요양 : 요양급여를 받은 자가 치유 후 요양의 대상이 되었던 업무상의 부상 또는 질병이 재발하거나 치유 당시보다 상태가 악화되어 이를 치유하기 위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학적 소견이 있으면 다시 요양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재요양의 요건

1. 치유된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과 재요양의 대상이 되는 부상 또는 질병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을 것
2. 재요양의 대상이 되는 부상 또는 질병의 상태가 치유 당시보다 악화된 경우로서 나이나 그 밖 에 업무 외의 사유로 악화된 경우가 아닐 것
3. 재요양의 대상이 되는 부상 또는 질병 상태의 호전을 위하여 수술(신체 내 고정물의 제거 수술 또는 의지 장착을 위한 절단 부위의 재수술을 포함한다)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 될 것
4. 재요양의 대상이 되는 부상 또는 질병의 상태가 재요양으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인정 될 것

 

추가상병 : 요양승인을 받은 근로자가 요양 중에 최초 진단당시에는 확인되지 않았던 새로운 상병이 발견되거나 요양 중에 합병증, 이환된 질병이 발생하는 경우 추가로 요양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추가요양의 요건

1. 그 업무상의 재해로 이미 발생한 부상이나 질병이 추가로 발견되어 요양이 필요한 경우
2. 그 업무상의 재해로 발생한 부상이나 질병이 원인이 되어 새로운 질병이 발생하여 요양이 필요한 경우

 

요양비청구서, 재요양신청서, 추가상병승인서 등을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면 됩니다. 산재요양 후 요양비는 요양 중인 의료기관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여야 합니다.